
Microsft MVP도 25년이 지나고 26년차에 들어가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다사다난한 시간들이었습니다.
AI 기술의 집중화, SQL 언어의 개발 및 사용 형태의 변화로 인한 관심 저하, DBMS 시장의 평준화 등으로 인해 이제 SQL Server 기술 관련 대형 행사는 국내에서 다루지 않고, 더불어 현업 사용자들의 관심과 커뮤니티 활동량도 매우 저조합니다. PostgreSQL의 경우는 그러한 관점에서 상대적으로 좀 더 상위에 있는 것 같습니다. DBA의 경우도 그 역할의 변화, 인력 시장의 변화, 기업의 관점 및 요구사항의 변화 등도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는 3년 전부터 개인적으로 PostgreSQL를 깊이있게 스터디하고 있고 작은 스터디 그룹도 만들어서 운영 중입니다. 앞으로 계속 변화가 되겠지만 PostgreSQL과 SQL Server의 기술과 정보공유를 통해 커뮤니티와 현업 사용자들에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올 한 해 각자 조금씩 다른 자리와 환경 변화에서 힘드신 분들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모두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선 드림






